문서 지문과 감사 기록
완성본이 만들어지는 순간 문서 전체를 SHA-256으로 요약해 지문을 뜨고,
문서 번호와 함께 보관합니다.
지문만 대조하면 지금 손에 든 파일이 그때 그 문서인지 바로 판별됩니다.
대조는 문서 검증 화면에서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 한 장, 링크 하나로 끝내는 전자계약
받는 분은 가입도, 앱 설치도, 인증서 설치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본인만 문서를 열 수 있습니다.
올라오는 즉시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서명자마다 다른 링크가
따로 만들어집니다.
누가 어디에 서명할지
미리 못 박아 둡니다.
링크를 열어도 인증번호를
넘겨야 문서가 보입니다.
문서 지문을 뜨고
감사추적인증서를 냅니다.
계약서 종류가 달라도 보내고 받는 길은 같습니다.
근로계약서
입사 날 서류 뭉치 대신 링크 하나로.
임대차 계약
임대인·임차인·중개인이 모이지 않아도
용역·외주 계약
견적이 확정된 그날
비밀유지 계약
미팅 전에 보내 두면
구매·납품 계약
거래처마다 같은 계약서는 템플릿으로 두고
제휴·가맹 계약
여러 회사 담당자가 각자 자리에서 서명하고
서명한 사람이
링크를 알아도
서명 뒤에는 카카오톡 · 이메일
가입도 앱 설치도 없습니다.
알림톡이나 메일로 받은 링크를 열고, 인증번호를 넣고, 서명하면 끝입니다.
완성본도 같은 링크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9:41
10월 30일 목요일



예시 화면
SECURITY & TRUST
몇 해 뒤 문서를 다시 꺼냈을 때, 그때 그대로라는 걸 증명할 수 있어야 계약입니다.
리드싸인은 거기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전자문서법과 전자서명법이 인정하는 방식으로 서명을 남깁니다.
서명자·시점·문서를 하나로 묶어 두어, 다툼이 생겨도 그때 그 문서였음을 보일 수 있습니다.
안내 발송, 링크 열람, 본인 확인, 서명 시각을 접속 정보와 함께 순서대로 남깁니다.
요청한 쪽과 서명한 쪽이 같은 기록을 봅니다.
서명을 받는 일보다, 서명한 뒤가 더 달라집니다.
리드싸인TECHNOLOGY
완성본이 만들어지는 순간 문서 전체를 SHA-256으로 요약해 지문을 뜨고,
문서 번호와 함께 보관합니다.
지문만 대조하면 지금 손에 든 파일이 그때 그 문서인지 바로 판별됩니다.
대조는 문서 검증 화면에서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링크에는 문서 번호가 아니라 그 사람에게만 발급된 토큰이 들어갑니다. 서명이 끝나면 링크는 닫힙니다.
요청을 받은 그 번호·주소로만 인증번호가 나갑니다. 확인 횟수를 넘기면 잠깁니다.
도장이나 직접 그린 사인을 요청한 쪽이 정해 둔 자리와 크기에만 놓습니다.
완성본은 원본을 덮어쓰지 않고 새 파일로 냅니다. 따질 일이 생기면 나란히 놓고 봅니다.
PC · 모바일
보내는 쪽은 PC에서 문서를 올리고 서명 자리를 정합니다.
받는 쪽은 휴대폰만 있으면 됩니다.
예약 발송을 걸어 두면 정한 시각에 알아서 나갑니다.
PC·모바일 모두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예약 발송정한 시각에 저절로 나갑니다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받은 링크를 누르면 서명 화면이 열립니다. 주소창의 주소가 leadsign.co.kr인지 확인해 주세요.
링크를 찾을 수 없다면 보내신 분께 다시 보내 달라고 알려 주세요.
응하지 마세요. 리드싸인은 인증번호를 전화나 메신저로 되묻지 않습니다.
번호를 묻는 연락을 받았다면 서명을 요청한 분께 직접 확인해 주세요.
네. 전자문서법과 전자서명법이 전자적 형태라는 이유만으로 효력을 부인하지 않는다고 정해 두었습니다.
자세한 근거는 법적 효력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아니요.
받은 링크를 열고 본인 확인만 거치면 됩니다.
앱이나 인증서도 설치하지 않습니다.
서명 요청을 받은 그 휴대폰 번호나 이메일 주소로만 인증번호가 나갑니다.
번호를 넘기지 못하면 문서가 열리지 않고, 확인 횟수를 넘기면 잠깁니다.
완성본에 적힌 문서 번호와 파일을 문서 검증에 넣으면 됩니다.
한 글자라도 달라졌다면 지문이 맞지 않아 바로 드러납니다.
PDF·HWP·HWPX·DOCX·XLSX·PPTX·JPG·PNG를 올릴 수 있습니다.
올리는 자리에서 PDF로 바꿔 서명 화면에 띄웁니다.
네. 「완료 계약서 등록」으로 체결일과 서명자를 적어 올려 두면 같은 문서함에서 함께 찾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