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한 장, 링크 하나로 끝내는 전자계약

서명이 필요한 모든 순간 근로계약서

서명하는 순간,
문서가 봉인됩니다

서명 요청부터 본인 확인, 봉인과 보관까지 리드싸인 하나로 끝냅니다.

문서가 열리기까지
세 겹의 확인을 지납니다

받는 분은 가입도, 앱 설치도, 인증서 설치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본인만 문서를 열 수 있습니다.

  1. 1
    문서 등록

    올라오는 즉시 암호화해
    보관합니다.

  2. 2
    일회용 링크 발급

    서명자마다 다른 링크가
    따로 만들어집니다.

  3. 3
    서명 자리 지정

    누가 어디에 서명할지
    미리 못 박아 둡니다.

  4. 4
    2단계 본인 확인

    링크를 열어도 인증번호를
    넘겨야 문서가 보입니다.

  5. 5
    봉인·완성

    문서 지문을 뜨고
    감사추적인증서를 냅니다.

본인 확인
2단계
일회용 링크 + 인증번호
문서 지문
SHA-256
한 글자만 달라져도 검증 실패
저장 시 암호화
AES-256
원본·미리보기·서명·완성본 전부
완성본 보관
10년
상법상 보존 기간에 맞춰

이런 계약에 씁니다

계약서 종류가 달라도 보내고 받는 길은 같습니다.

보내는 쪽도 받는 쪽도
마음 놓고 서명합니다

카카오톡 · 이메일

받는 분은
링크만 누르면 됩니다

가입도 앱 설치도 없습니다.
알림톡이나 메일로 받은 링크를 열고, 인증번호를 넣고, 서명하면 끝입니다.
완성본도 같은 링크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9:41

10월 30일 목요일

  • 리드싸인 방금용역 계약서 서명을 요청받았습니다(주)제우스연구소 · 링크를 눌러 확인하세요
  • 리드싸인 방금본인 확인 번호가 도착했습니다서명 화면에 6자리 번호를 넣어 주세요
  • 리드싸인 5분 뒤모든 서명이 끝났습니다봉인된 완성본을 확인하세요

예시 화면

SECURITY & TRUST

서명을 받는 것보다
그 서명이 지켜지는 게 중요합니다

몇 해 뒤 문서를 다시 꺼냈을 때, 그때 그대로라는 걸 증명할 수 있어야 계약입니다.
리드싸인은 거기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종이와 같은 법적 효력

전자문서법과 전자서명법이 인정하는 방식으로 서명을 남깁니다.

서명자·시점·문서를 하나로 묶어 두어, 다툼이 생겨도 그때 그 문서였음을 보일 수 있습니다.

위·변조를 막는 봉인

완성본을 만들 때 문서 전체의 지문(SHA-256)을 떠 보관합니다.

점 하나만 달라져도 지문이 통째로 바뀌어 문서 검증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남김없는 감사 추적

안내 발송, 링크 열람, 본인 확인, 서명 시각을 접속 정보와 함께 순서대로 남깁니다.

요청한 쪽과 서명한 쪽이 같은 기록을 봅니다.

종이 계약과 무엇이 다른가요

서명을 받는 일보다, 서명한 뒤가 더 달라집니다.

확인할 것종이 계약리드싸인
서명을 받기까지우편·방문으로 며칠링크를 보낸 그날
서명한 사람이 본인인가요?도장만으로는 알기 어려움요청받은 번호·주소로 인증
나중에 내용이 바뀌었다면?원본끼리 맞대 봐야 함문서 지문으로 바로 판별
누가 언제 서명했나요?기록이 남지 않음시각별 감사추적인증서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캐비닛·스캔본암호화해 10년 보관
출력·우편 비용장마다 듦들지 않음

TECHNOLOGY

문서 한 장에 들어가는 것들

문서 지문과 감사 기록

완성본이 만들어지는 순간 문서 전체를 SHA-256으로 요약해 지문을 뜨고,
문서 번호와 함께 보관합니다.

지문만 대조하면 지금 손에 든 파일이 그때 그 문서인지 바로 판별됩니다.
대조는 문서 검증 화면에서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서명자마다 다른 일회용 링크

링크에는 문서 번호가 아니라 그 사람에게만 발급된 토큰이 들어갑니다. 서명이 끝나면 링크는 닫힙니다.

본인 확인

요청을 받은 그 번호·주소로만 인증번호가 나갑니다. 확인 횟수를 넘기면 잠깁니다.

서명 이미지

도장이나 직접 그린 사인을 요청한 쪽이 정해 둔 자리와 크기에만 놓습니다.

원본 보존

완성본은 원본을 덮어쓰지 않고 새 파일로 냅니다. 따질 일이 생기면 나란히 놓고 봅니다.

PC · 모바일

어디서든,
필요할 때 바로

보내는 쪽은 PC에서 문서를 올리고 서명 자리를 정합니다.
받는 쪽은 휴대폰만 있으면 됩니다.
예약 발송을 걸어 두면 정한 시각에 알아서 나갑니다.

PC·모바일 모두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예약 발송정한 시각에 저절로 나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명 요청을 받았어요. 어디서 서명하나요?

이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받은 링크를 누르면 서명 화면이 열립니다. 주소창의 주소가 leadsign.co.kr인지 확인해 주세요.
링크를 찾을 수 없다면 보내신 분께 다시 보내 달라고 알려 주세요.

누가 인증번호를 알려 달라고 해요

응하지 마세요. 리드싸인은 인증번호를 전화나 메신저로 되묻지 않습니다.
번호를 묻는 연락을 받았다면 서명을 요청한 분께 직접 확인해 주세요.

전자서명도 종이 계약과 같은 효력이 있나요?

네. 전자문서법과 전자서명법이 전자적 형태라는 이유만으로 효력을 부인하지 않는다고 정해 두었습니다.
자세한 근거는 법적 효력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받는 사람도 가입해야 하나요?

아니요.
받은 링크를 열고 본인 확인만 거치면 됩니다.
앱이나 인증서도 설치하지 않습니다.

본인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서명 요청을 받은 그 휴대폰 번호나 이메일 주소로만 인증번호가 나갑니다.
번호를 넘기지 못하면 문서가 열리지 않고, 확인 횟수를 넘기면 잠깁니다.

완성된 계약서가 바뀌지 않았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완성본에 적힌 문서 번호와 파일을 문서 검증에 넣으면 됩니다.
한 글자라도 달라졌다면 지문이 맞지 않아 바로 드러납니다.

한글(HWP)이나 워드 파일도 올릴 수 있나요?

PDF·HWP·HWPX·DOCX·XLSX·PPTX·JPG·PNG를 올릴 수 있습니다.
올리는 자리에서 PDF로 바꿔 서명 화면에 띄웁니다.

이미 종이로 맺은 계약서도 함께 보관할 수 있나요?

네. 「완료 계약서 등록」으로 체결일과 서명자를 적어 올려 두면 같은 문서함에서 함께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키면서 빨라지는 계약,
먼저 이야기부터 들어 보세요

쓰시는 계약서와 보안 요건에 맞춰 어떻게 놓으면 좋을지 함께 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