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한 장, 링크 하나로 끝내는 전자계약

연동

계약이 끝나면
일하던 곳에 알아서 남습니다

완성본을 내려받아 폴더에 옮기고, 목록에 한 줄 적고, 팀에 알리는 일.
한 번 연결해 두면 서명이 끝날 때마다 리드싸인이 대신 합니다.

TEAM부터

서명이 끝나면
팀 채널에 먼저 뜹니다

슬랙에서 받은 웹훅 주소 하나를 붙여 넣으면 끝입니다.
영업팀은 계약이 닫히는 순간을, 인사팀은 입사 서류가 다 모인 순간을 바로 압니다.

  • 알릴 일 고르기 — 기본은 완료·거절·만료. 서명 하나하나까지 받을 수도 있습니다
  • 바로 열기 — 알림의 문서 이름을 누르면 그 요청 화면으로 갑니다
  • 시험 보내기 — 연결하자마자 시험 메시지로 확인

드라이브 TEAM부터 · 시트 TEAM PRO부터

완성본은 드라이브에,
목록은 시트에

회사 구글 계정으로 한 번 허락하면, 서명이 끝날 때마다 완성본과 감사추적인증서가 지정한 폴더에 올라가고 시트에 한 줄이 붙습니다.

  • 리드싸인이 만든 것만 — 드라이브 권한은 리드싸인이 만든 폴더·파일로 좁혀 두어, 다른 문서는 보지 못합니다
  • 시트 한 줄 — 완료 시각, 문서 이름, 문서 번호, 서명자, 요청자, 외부 번호
  • 토큰은 잠가서 — 구글 연결 정보는 암호화해 보관하고, 언제든 끊을 수 있습니다

연동형

알림톡을
우리 회사 이름으로

기본으로는 리드싸인 채널에서 알림톡이 나갑니다.
회사 카카오 채널을 쓰고 싶으시면 채널과 알림톡 문구 검수를 함께 진행해, 받는 분이 익숙한 이름으로 받게 해 드립니다.

  • 검수까지 대행 — 카카오 알림톡 템플릿 검수 신청을 대신 챙깁니다
  • 문구는 그대로 — 서명 요청·완료 알림 두 가지를 회사 채널로 바꿉니다

연동형

사내 시스템에서
바로 요청을 만드세요

인사 시스템에서 입사 확정을 누르면 근로계약서가 나가고, 서명이 끝나면 그 시스템이 먼저 압니다.
REST API와 웹훅으로 화면을 거치지 않고 처리합니다.

  • API 열쇠 — 회사 관리 화면에서 만들고, 필요 없어지면 바로 폐기
  • 웹훅 서명 — 보낸 쪽이 리드싸인인지 HMAC 서명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다시 보내기 — 받는 쪽이 잠깐 내려가 있어도 1분·5분·30분·2시간·6시간 간격으로 다시 보냅니다

API 가이드 보기

# 템플릿으로 서명 요청 보내기
curl -X POST https://leadsign.co.kr/api/v1/requests \
  -H "Authorization: Bearer ls_live_…" \
  -d '{
    "templateId": 12,
    "signers": [{ "name": "박신입",
                  "phone": "010-1234-5678" }],
    "prefill": { "월급": "3,200,000" }
  }'

# 끝나면 웹훅이 먼저 알려 줍니다
POST https://hr.example.com/hooks/leadsign
{ "type": "request.completed", … }

연결은 회사 관리 화면에서
몇 분이면 됩니다

  1. 로그인회사 관리 화면에 들어갑니다
  2. 연동 메뉴슬랙·구글·API 중 쓸 것을 고릅니다
  3. 연결주소를 붙여 넣거나 구글 계정으로 허락합니다
  4. 시험시험 메시지로 바로 확인합니다

쓰고 계신 도구와 이어 볼까요?
먼저 이야기부터 들어 보세요

쓰시는 계약서와 보안 요건에 맞춰 어떻게 놓으면 좋을지 함께 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