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한 장, 링크 하나로 끝내는 전자계약

기능

보내는 사람이 편해야
계약이 빨라집니다

한 건이든 삼백 건이든, 처음 보는 사람이든 매달 만나는 거래처든.
보내는 방식만 고르면 나머지는 리드싸인이 챙깁니다.

모든 요금제

문서를 올리고,
칸을 놓고, 보냅니다

PDF·한글·워드·이미지를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서명받을 자리에 칸을 끌어다 놓고 받는 분을 적으면, 링크가 카카오톡이나 메일로 나갑니다.

  • 칸 여섯 가지 — 사인·도장, 텍스트, 날짜, 체크박스, 이름과 회사 이름은 자동으로
  • 서명 순서 — 갑이 먼저, 을이 다음. 앞 사람이 끝나야 다음 사람에게 링크가 갑니다
  • 붙임 파일 — 신분증 사본·통장 사본처럼 함께 받아야 할 서류를 같이 요청
  • 대면 서명 — 고객이 앞에 있으면 태블릿을 건네 그 자리에서 (TEAM부터)
  • 예약 발송 — 월요일 아침 9시에 나가도록 미리 걸어 두기 (TEAM부터)

템플릿 모든 요금제 · 미리 채우기 TEAM PRO부터

같은 계약서를
두 번 꾸미지 마세요

근로계약서, 비밀유지서약서처럼 매번 같은 양식이라면 칸까지 놓아 둔 채로 템플릿에 담아 두세요.
다음부터는 받는 분 이름과 연락처만 넣으면 됩니다.

  • 미리 채우기 — 계약 금액·기간처럼 보내는 쪽이 아는 값은 미리 적어서 보냅니다
  • 칸에 이름표 — 「월급」「입사일」처럼 이름을 붙여 두면 대량 발송·API가 그 이름으로 채웁니다
  • 분류 — 인사·영업·임대처럼 묶어 두고 찾아 씁니다

TEAM PRO부터

엑셀 한 장으로
삼백 명에게 한 번에

템플릿을 고르면 맞는 양식의 표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 줄에 한 사람씩 채워 올리면, 줄마다 따로 된 서명 요청이 나갑니다.

  • 한 번에 300줄 — 연봉계약 시즌, 협력사 서약서 갱신처럼 한꺼번에 몰리는 일에
  • 틀린 줄만 빼고 — 번호가 잘못된 줄이 있어도 나머지는 나가고, 어느 줄이 왜 실패했는지 알려 드립니다
  • 엑셀 그대로 —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엑셀이 저장한 형식을 그대로 읽습니다

재알림 모든 요금제 · 참조인·만료 TEAM PRO부터

누가 어디까지 했는지
전화로 묻지 않아도 됩니다

열어 봤는지, 인증했는지, 서명했는지가 사람마다 시각과 함께 쌓입니다.
멈춰 있는 사람에게는 단추 하나로 다시 알립니다.

  • 참조인 — 서명은 안 하지만 완성본은 받아야 하는 사람(법무·회계) 최대 5명에게 메일로
  • 서명 유효기간 — 기한이 지나면 링크가 닫히고 요청이 만료로 정리됩니다
  • 취소 — 잘못 보냈으면 바로 거둬들이고, 받는 분 화면에도 취소된 요청으로 보입니다
  • 감사추적인증서 — 끝나면 모든 기록을 한 장으로 묶어 완성본과 함께 드립니다

어느 요금제에서 쓸 수 있나요

기본 서명 기능은 무료 요금제에도 모두 들어 있습니다.
반복·대량 발송이 많아질 때 TEAM PRO로 올리시면 됩니다.

우리 회사 계약서로
먼저 한 번 보내 보세요

쓰시는 계약서와 보안 요건에 맞춰 어떻게 놓으면 좋을지 함께 봐 드립니다.